진양의 연쇄 인수 전략 정리노트
다른 산업에서도 복제 가능한 인수창업 사고모델
진양의 연쇄 인수 전략 정리노트
안녕하세요, 진양입니다.
롤드컵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아서, 요즘 아침저녁으로 쇼츠 새로고침하며 티슬렁거리고 있는 진양입니다. 겉보기엔 잉여롭게 시간 보내는 것 같지만..! 사실 이런 어린 친구들이 꿈을 향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서 묘하게 영감도 얻고 있습니다.
‘나도 언제나 저렇게 후회 없이 모든 걸 쏟아붓는 멋진 사람이 되자!’
여튼, 지금까지 진양이라는 페르소나로 약 3년간 4개의 국내 온라인 커머스, 1개의 Shopify 기반 DTC 브랜드, 1개의 무인 소매점을 인수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저희 팀 또한 많이 배워왔고, 초반에 인수건들을 바라보던 그 나이브하던 시야나 기준들은 이제 꽤나 탄탄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치 예전에 쓴 일기장을 다시 읽으면 오글거리는 감정이 드는 것처럼, 옛날 인수 전략 정리노트를 보면 오글거려 못 읽겠어서..ㅋㅋㅋ 그래서 이번 기회에 진양의 연쇄 인수 전략을 조금 정리해보려 합니다 (이게 성장했다는 증거겠죠..?!)
인수창업, 이걸 복제 가능한 형태로 만들려면?
요즘 인수창업을 시작하려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홈페이지 접속자 수도 늘고 찾아주시는 분들도 많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