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의 인수창업 생존기

진양의 인수창업 생존기

세탁소 하나로 인수를 시작해 월 수백억을 만든 코디 산체스 이야기!

코디 산체스의 이야기를 국내 인수창업 전략으로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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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의 인수창업 생존기
Oct 29, 2025
∙ Paid

안녕하세요, 진양입니다!

오늘은 제 뉴스레터 역사상 처음으로 유료 광고를 보내는 날입니다..!!!

지금까지 몇 번 제안은 있었지만, 대부분은 구독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아서 정중하게 거절했었는데요. 근데 이번 주제는 조금 달라서, 바로 승낙했습니다!! ㅎㅎ

그건 바로..!

요즘 틱톡이나 유튜브 쇼츠에서 많이 보이는 지루한 사업 26개를 인수해서 월 수백억을 번다는 사람, 바로 코디 산체스(Codie Sanchez)의 이야기입니다!

이건 도저히 안 다뤄볼 수 없었었습니다. 그래서 광고 겸, 공부 겸, 한 번 같이 뜯어보죠!

1. 그녀의 첫 인수는 동네 ‘세탁소’였다

코디의 첫 인수는 회사 다니면서 부업으로 인수한 동네 동전 세탁소였습니다.

미국 에리조나 피닉스에 있는 사업체었고, 2014년도에 약 1.5억원(10만 달러) 주고 인수했어요. 당시에 이 세탁소는 연간 약 8천만 원의 수익을 내고 있었는데(!?), 정말 괜찮은 멀티플로 인수했죠.

심지어 코디는 이때 셀러 파이낸싱 구조로 딜을 짜서, 자본금 약 5천만원 정도만 현금으로 넣고, 나머지는 중 일부는 은행 대출 이자로, 일부는 3년동안 현금흐름으로 갚았어요. 첫 딜 부터 셀러 파이낸싱을 넣어서(미국은 셀러 파이낸싱이 조금 더 대중적이긴 하다만)… 그래도, 야수의 피가 흐르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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