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양입니다. 간만에 돌아왔습니다!
요즘 사업계획서를 하나 작성하고 있습니다. 내부용 문서인데..
기존에 인수한 커머스와 SaaS를 앞으로 어떻게 가져갈지, 거기서 나오는 현금으로 어떤 새 사업을 해볼지 적어본 문서인데요.
오늘은 그중에서 제가 직접 미래 먹거리로 테스트 해보고 있는 ‘디지털 페르소나 스튜디오’ 이야기를 구독자분들께 풀어보려고 합니다. (뭐랄까 좀 민감한 숫자들이 많아서 유료 Paywall 뒤에 있긴하지만..)
이름이 좀 거창하죠 ㅋㅋㅋ 근데 사실 거창한 이름에 비해서, 아직 해당 사업으로 받은 첫 제휴 정산금은 약 2천 원 밖에 안됩니다.
아직 번 돈은 얼마 안되지만.. 일단 그래도 무슨 생각으로 시작했고, 여기서 어떻게 돈을 벌어보려는지 이야기할 내용은 꽤 많습니다.
오늘은 그 계획을 같이 도란도란 이야기해봐요.
신사업으로 AI의 생산력을 활용해서 채널을 여러 개 운영해보려고 합니다
‘디지털 페르소나’라고 쓰긴 했는데, 어렵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정 주제를 자기만의 말투와 관점으로 계속 이야기하는 채널을 떠올리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