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선언한 무인매장 롤업, 결국 접었습니다
혹시 작년 4월쯤에 제가 무인스낵점 인수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거 기억하시는 분 계실까요.
그러고는… 음료도매를 인수한 뒤로 배보다 배꼽이 커져버리는 바람에, 이 시리즈의 후속을 글로 풀지를 못했어요. 매장을 어떻게 굴렸는지, 왜 더 안 늘렸는지, 결국 어떻게 됐는지를요.
그래서 오늘은 그 마무리 하지 못한 이 스낵 시리즈를 닫으러 왔습니다..! 두둥..!



최근에 매장을 정식으로 완전히 정리했습니다. 1년 만의 폐업입니다...!! ㅋ…쿠쿠ㅠㅠㅠㅋ
하지만..! 아쉬운건 접어두고..! 오늘 작성하는 이 글은 무인매장 롤업의 회고이자, 어쩌다 제가 무인매장에서 커머스 롤업으로 갈아탔는지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럼 진양의 생생한 인수창업 경험기, 오늘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