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의 생각들 (인수창업, AI, 투자)

진양의 생각들 (인수창업, AI, 투자)

쓰라시오는 망했지만, 우리는 다릅니다 (아마도)

지루한 B2B 소모품에서 찾은 생존 전략

진양의 인수창업 생존기's avatar
진양의 인수창업 생존기
Jan 22, 2026
∙ Paid

안녕하세요, 진양입니다!

2주에 한 편씩 글을 쓰려니, 조금 어색하네요. 몇 달동안 매주 쓰던 버릇이 있었다보니.. 어색어색. 관성이란 게 참 무섭습니다.

과거 컨텐츠에서 저희 회사가 ‘인수창업 생태계 사업부’(Ecosystem BU)와 ‘인수창업 운영 사업부’ (Operation BU)로 나뉜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난 컨텐츠에서 인수창업 생태계를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나가겠다는 선언을 했었다면

오늘은 좀 더 땀내 나는 이야기, ‘인수창업 운영 사업부’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해 보려 합니다.

특히 지난 여름에 인수한 음료랑 주방잡화 커머스 회사들 안 망하고 잘 운영하고 있냐고 묻는 분들도 계셔서, 생존 신고도 할 겸 내부에서 검증 중인 가설들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 “망했나..? 왜 이야기가 더 없지?!”

내부 사업계획서의 형태로 있던 문서를 남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작성했으니, 편하게 커피 한잔 내려서 가볍게 읽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름하여 ‘이커머스 에그리게이터 2.0’ 모델입니다! (두-둥)

User's avatar

Continue reading this post for free, courtesy of 진양의 인수창업 생존기.

Or purchase a paid subscription.
© 2026 진양 · Privacy ∙ Terms ∙ Collection notice
Start your SubstackGet the app
Substack is the home for great culture